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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플랫폼의 선두주자, 메타빌드(주)
편집국 | 승인 2018.10.22 15:21

스마트시티의 핵심은 플랫폼이라 할 수 있다. 교통, 환경, 에너지, 수자원 같은 도시인프라에 사물인터넷이나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이용해 모든 도시 관련 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계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스마트시티 플랫폼의 최대 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 있다. 메타빌드(주)가 주인공이다. 사물·연계·통합(IoT/ESB) 소프트웨어 선두업체인 메타빌드는 'Mesim 지능형 스마트시티(Smart City) 플랫폼'을 송도, 세종, 시흥, 아산 배방 등 지자체의 신도시에 공급해 스마트비즈니스 페어 최고 기업으로 올해 국토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은 기업이다.

메타빌드의 스마트시티 플랫폼은 기본적으로 스마트 교통·방범·방재·안전 등 도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통합관제 운용 모니터링, 경찰청 및 소방청, 행정안전부, 통신사의 재난에 따른 출동지원 5대 연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추가로 드론을 이용한 재난현장 지휘시스템을 비롯해 △체납차량 실시간 추적관리시스템 △취약계층 안심귀가시스템 △돌발사고검지시스템 △첨단빌딩관리시스템 등 유연성과 확장성이 뛰어난 시민 체감형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특히나 이 플랫폼은 사물인터넷을 비롯해 인공지능(AI)·빅데이터·클라우드· V2X(Vehicle-to-everything)·돌발사고감지(IDS)·드론·가상현실(VR)을 활용하고 있다. 

메타빌드는 경북도청, 시흥시, 영동시, 베트남 등에 스마트시티 플랫폼을 설계하고 생활 밀착형·개방형· 문제해결형의 시민체감 스마트서비스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 플랫폼에 '스마트(CITS) 교통에지플랫폼'을 탑재해 케이시티(K-City), 송도, 인천신공항하이웨이 등에 공급하기도 했다. 

이러한 메타빌드가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Smart-IDS(교통돌발상황검지센서시스템: NET/CE 인증 획득)’가 스마트도로와 관련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시스템은 자율/협력/안전주행을 위한 차세대 ITS(CITS) 도로연계기술로서 ICBAM(IoT, Cloud, BigData, AI, Mobile) 기반의 레이더센서+교통통합플랫폼 소프트웨어다. 이 소프트웨어는 데이터 개방, 거래의 공유가치 창출형의 데이터 허브와 사물을 통합하는 현장 엣지기술을 지원한다.

한편, 메타빌드는 정보자원의 사물/연계/통합/플랫폼기술 세계1위 경영목표와 ‘지성감천’이라는 사훈을 통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인 미국 SAS기업을 모델로 지난 1998년 창립했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임직원 약 200명의 ‘New Build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메타빌드 조풍연 대표이사는 “20여년 간의 성과를 토대로 국내 시장 뿐만 아니라 세계 스마트시티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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