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도시개발 추진된다...여의도 크기 '55배'"주거형 개발에서 관광·산업 중심 복합개발 증가"
강형진 기자 | 승인 2019.04.03 16:06

전국에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지정한 도시개발구역은 총 492개 구역으로 조사됐다. 여의도 크기의 약 55배 규모로 이 중 189개 구역의 사업이 완료됐다.

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00년 도시개발법 시행 이후 지정한 도시개발구역의 총면적은 약 159.08㎢로 집계됐다.  

현재까지 189개 사업(49.63㎢)이 완료됐으며 303개(109.45㎢)는 시행 중이다. 지역별로 보면 개발 압력이 높은 경기도가 지난해 14개 구역(1.44㎢)이 신규 지정돼 152개 구역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충남(62개) △경남(57개) △경북(44개) 순이다.

189개 구역의 사업 완료 기간은 △3년 이하 20.6%(39개) △4~5년 33.3%(63개) △6~10년 36.0%(68개) △11~15년 9.5%(18개)△ 16년 이상 0.5%(1개)로 조사됐다. 평균 사업 완료기간은 약 6년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최근 개발 유형이 다양화하는 추세"라며 "과거 주거형이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나 관광과 산업을 포함한 복합개발이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강형진 기자  khj@cenews.co.kr

<저작권자 © 토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형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98] 서울시 구로구 공원로 41 현대파크빌 628호  |  TEL 02-863-1358   |  FAX 02-863-1359  |  이메일 : ceo@ce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다 08121  |  등록년월일 : 2008. 10. 21   |  발행인/편집인 : 송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성
토목신문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토목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