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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 역세권 프리미엄
강형진 기자 | 승인 2019.04.12 14:52

역세권 상가를 찾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잇따른 정부의 규제로 부동산 시장의 불안정성이 높아짐에 따라 선별적 투자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역세권 상가는 입지가 좋고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해 투자성과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역세권 상가는 접근성이 좋아 지하철역 출구를 중심으로 오고 가는 유동인구 집객에 유리하다. 여기에 고정배후수요까지 갖춘 경우 공실의 위험을 낮출 수 있고 향후 프리미엄 상승에 따른 자산가치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실제로 역세권 상가의 경우 분양시장에서 성적이 좋다. 2017년 8월 공개입찰을 진행한 ‘공덕 SK리더스뷰’ 단지 내 상가는 서울지하철 5∙6호선과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등 4개 노선이 지나가는 공덕역 초역세권 상가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올해도 역세권 인근 상가의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 동북부의 교통허브이자 ‘리얼’ 다중역세권인 청량리역 인근 상가가 주목 받고 있다. 상가는 효성중공업㈜와 진흥기업㈜이 오는 2월 분양할 예정인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의 단지 내 상가로 지하 1층과 지상 1~2층에 들어선다.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는 역세권 프리미엄 가치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상가에서 도보거리 150m 거리에 청량리역이 위치해 있으며 이 역은 KTX와 분당선,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이 지난다. 또한 추가로 지난해 사업이 확정된 GTX C 노선을 비롯해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B노선까지 청량리역을 지나게 되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노선을 확보한 역세권이 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왕십리 및 노원구를 연결하는 동북선 경전철 또한 상가에서 도보이용이 편리한 제기동역에 신설될 예정이다.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 단지 내 상가 인근에는 다양한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서울 주요 업무 지역과 대학들이 가까워 청량리역을 이용하는 많은 유동인구를 흡수하기에 유리하다. 그뿐만 아니라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도 도보거리에 위치해 대규모 유통업체와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11-1번지 외 6필지에 들어설 예정이며 최고 40층 높이의 주거복합단지로 공급된다. 지상 3~6층에는 오피스가 들어서고 이 외에도 아파트 전용면적 59~150㎡, 총 220가구와 오피스텔 전용면적 29~52㎡, 총 34실 규모도 함께 조성될 계획이다.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의 견본주택은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295-29에 있다.

강형진 기자  khj@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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