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서울시, 도봉구 노후 주택수리 지원한다'정비구역 지정·정비계획 결정안' 심의 수정 가결
강형진 기자 | 승인 2019.05.16 17:18
위치도

서울시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에서 해제된 도봉구 안골마을 일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

서울시는 지난 15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도봉구 도봉동(안골마을)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에 대해 수정 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구역은 2006년 3월 집단취락지구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된 지역이다. 노후 불량주택이 많고 도시가스 미설치 및 상·하수관 노후 등 기반시설이 부족해 기반시설 정비·확충 및 주택개량이 필요하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서울시는 노후된 상·하수관거 정비,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 등 기반시설을 정비한다. 또 인근 도봉산과 어울리는 마을 조성, 주민공동이용시설 조성 등 3개 부문 18개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올해 기본·실시설계를 거쳐 2020년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며 "개별 노후 주택 집수리 활성화를 위해 가꿈 주택사업 및 주택 개량비용 융자 사업 등을 통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형진 기자  khj@cenews.co.kr

<저작권자 © 토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형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98] 서울시 구로구 공원로 41 현대파크빌 628호  |  TEL 02-863-1358   |  FAX 02-863-1359  |  이메일 : ceo@ce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다 08121  |  등록년월일 : 2008. 10. 21   |  발행인/편집인 : 송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성
토목신문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토목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