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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건설, 광주 대성베르힐 오피스텔 559호 분양
이영성 기자 | 승인 2019.05.16 17:37
조감도

디에스종합건설㈜은 광주 북구 첨단2지구 골든 블록에 '대성베르힐 오피스텔'을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성베르힐 오피스텔은 지하 2층~지상 15층에 전용면적 49㎡ 총 559호실 규모다.

첨단2지구 중심 상업지구에 있어 대형마트, 문화시설, 영산강 수변공원 등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첨단과학 국가산업단지, 본촌산업단지가 인근에 있고 2023년 첨단산업단지 3지구가 개발될 예정이다. 

빛고을대로, 임방울대로를 통한 호남고속도로 진출입이 쉽고 광주 도시철도 2호선도 개통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광주시청 건너편에 있다.

시공사 디에스종합건설은 대성건설㈜의 관계사로 '행복을 짓는 고품격 아파트 대성베르힐(VERTHILL)' 브랜드를 함께 사용한다.

대성건설은 호남지역에 기반을 둔 기업으로 1994년 창립 이래 1만2000여 가구를 지었다. 주택 사업과 건축, 토목, 조경, 시설물 등 각 부문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1년부터 대한주택건설협회의 기획사업인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개·보수사업에 참여하고 있고 '2017 주택건설의 날'에는 주택산업 발전과 국민 주거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산업포장'을 받았다. 같은 해 광주 '상공대상'과 국세청장 '모범납세자' 표창을 수상했다.   

이영성 기자  yk6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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