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LH, '홀몸어르신 살피미' 64명 채용장애인 일자리창출 및 고령가구 주거지원 사업
이영성 기자 | 승인 2019.06.11 14:40
LH 홀몸어르신 살피미와 어르신이 대화하고 있다. (사진=LH 제공)

LH는 11일 경기도 분당구 소재 LH 경기지역본부에서 ‘2019년 LH 홀몸어르신 살피미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LH 관계자 및 살피미를 비롯하여 장애인고용공단,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등이 참석한 가운데 LH 홀몸어르신 살피미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으며, 그들의 성공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체계적인 직무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2018년에 도입되어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LH 홀몸어르신 살피미’는 고용 취약계층인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연계하여 매입임대주택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소외감 해소를 위해 다양한 살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올해 LH는 지난해보다 27명 증원된 64명의 장년장애인을 채용했으며(평균경쟁률 3:1), 살피미들의 직무를 다양화하고 수혜 대상을 확대(7개 본부→12개 본부)하는 등 제도를 정비‧확대했다.

이번에 채용된 살피미들은 올해 12월까지 약 7개월 간 LH 매입임대주택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을 방문하여 말벗서비스 제공, 생활민원 접수, 실태조사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백경훈 LH 주거복지본부장은 “홀몸어르신 살피미 사업은 입주민서비스 제공과 일자리 창출을 연계한 성공적인 사업모델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주거복지 서비스 발굴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영성 기자  yk6848@

<저작권자 © 토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영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98] 서울시 구로구 공원로 41 현대파크빌 628호  |  TEL 02-863-1358   |  FAX 02-863-1359  |  이메일 : ceo@ce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다 08121  |  등록년월일 : 2008. 10. 21   |  발행인/편집인 : 송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성
토목신문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토목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