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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철도의 공공성 강화 방안19일 오후 2시, 2019 철도정책 국회 세미나
송여산 기자 | 승인 2019.06.18 23:24
윤관석 의원

국회의원 윤관석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 을)] 주최한 ‘2019 국회 철도정책 세미나’가  19일 오후 2시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사)한국철도건설협회가 주관하고 한국철도시설공단이 후원한다.

이번 철도정책 세미나에서는 ‘미래철도 및 남북철도 인프라 구축방안’이란 주제발표와 함께 토론회가 펼쳐진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두가지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다.

첫번째 발표는 박동주 서울시립대 교통공학과 교수가 ‘포용적 교통실현을 위한 철도의 역할’이란 내용을 가지고 발표한다.

두번째 주제발표는 김 훈 한국교통연구원 철도교통연구본부 본부장이 맡았다. 김 본부장은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철도부문 예비타당성 조사 개선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주제발표에 이은 토론회는 김시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철도전문대학원 교수(교통학회장)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임종일 국토교통부 철도건설과장, 손기민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 교수, 유정훈 아주대학교 교통시스템공학과 교수, 최진석 한국교통연구원 철도산업안전연구팀장, 강갑생 중앙일보 교통전문기자, 한우진 미래철도DB운영자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윤관석 의원은“‘혁신적 포용’은 일반 국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분야인 교통, 그 중에서 철도에 있어 매우 중요한 개념”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토론회가 우리 사회가 앞으로 주목해야 할‘혁신적 포용’과 관련하여 철도와 어떻게 결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송여산 기자  soc@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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