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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조, 12일 타워크레인 총파업 철회노사민정 협의체 회의 통해 추가적인 논의 진행키로
이영성 기자 | 승인 2019.08.12 17:55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타워크레인분과위원회는 8월 12일 오전 5시경 국토교통부와 극적으로 합의점을 도출하면서 2차 파업을 철회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가 소형 타워크레인 규격 기준안을 강화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이다.

이에 ▲민주노총 건설노조 ▲한국노총 연합노련 등 양대노총 ▲소형 타워크레인 제작 및 임대 업계 등도 참여하는 노사민정 협의체를 조만간 개최해 소형 타워크레인 규격 기준안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이영성 기자  yk6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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