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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김근영 신임 대표이사 선임대우건설에서 지난 30여년 동안 수주 및 기술, 사업관리에 많은 경험
송여산 기자 | 승인 2019.10.09 18:49
김근영 남광토건 신임 대표이사

남광토건은 김근영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근영 대표이사는 대우건설에서 지난 30여년 동안 토목 수주 영업, 현장관리, 해외플랜트사업관리 등 수주 및 기술, 사업관리에 많은 경험과 능력을 겸비한 사업관리자로서 역량과 리더십을 갖추고 있다.

김근영 대표이사는 서울대 토목공학과 출신으로 1985년 대우건설에 입사해 토목공사팀장 및 국내외 현장소장, 토목사업 및 수주 담당 임원, 해외 플렌트사업본부 임원, 해외지원실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김근영 대표이사는 “회사의 비전인 ‘신뢰받는 초우량 기업’을 위해 외부적으로는 수주 및 집행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과 이해관계자들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하겠다”며 “내부적으로는 조직의 유기적인 의사소통 강조와 조직력 강화를 통한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이를 통해 업계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여산 기자  soc@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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