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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초고강도 콘크리트 말뚝 개발일반 말뚝 개비 하중지지력 40% 증대
강완협 기자 | 승인 2011.11.10 17:24

 

   
 


포스코건설이 구조물의 안전도를 높일 수 있는 초고강도 콘크리트 말뚝을 개발해 실용화에 나서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최근 삼표이앤씨,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초고강도 선단확정 말뚝’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110Mpa 초고강도콘크리트를 사용, 건축물의 하중지지력을 높이기 위해 말뚝 하단부(1.5m)의 지름을 약 50mm 증가시켰다. 이를 통해 기존 단일직경 말뚝의 하중지지력을 약 40% 높였다. 
현재 포스코건설은 이 기술을 건축, 토목, 플랜트 현장에 적용하는 동시에 특허 획득과 신기술 인증을 추진하고 있다.

시대복 포스코건설 건축사업본부장은 “초고강도 선단확장 말뚝은 건축, 토목, 플랜트 등 모든 사업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며, “고객에게는 안전도가 향상된 건물을 제공하고, 건설사는 공기를 단축할 수 있는 획기적인 신기술”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지난 4월 삼표이앤씨와 공동으로 세계 최초로 130Mpa급 초고강도콘크리트 원심성형 PHC(Pretensioned spun High strength Concrete) 말뚝을 개발한 바 있다. PHC 파일은 아파트나 고층빌딩 기초공사에 사용되는 구조물로, 강도가 셀수록 하중 지지력이 커 고층 건물에 주로 사용된다.

 

강완협 기자  kwh@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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