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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3호선 대체 우회도로 마지막 구간 상패~청산 개통
24년만 완전 개통..."서울-의정부-연천 연결하는 경기북부 중요도로 역할 기대"
동두천시와 연천군을 연결하는 국도 3호선 대체 우회도로의 마지막 미개통 구간인 동두천 상패~연천 청산 구간(9.85km)이 30일 개통되면서 1999년 처음 공사를 시작해 24년 만에 전 구간이 개통됐다.국도 3호선 대체 우회도로는 서울 경계인 의정부 장암부터 연천 청산면까지 36.8km를 남-북으로 연결하는 자동차 전용도로로 이번 상패~연천 청산 구간까지
고양 대곡역세권·시흥 정왕·포동 '토지거래허가구역' 2년간 재지정
경기도 "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투기적 거래 차단 목적'
‘대곡역세권’ 개발사업 예정 지역인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 일원 1.69㎢와 ‘자동차클러스터, 정왕동 공공주택지구, 시민 종합운동장’ 개발사업 지역인 시흥시 정왕동·포동 일원 3.26㎢가 2025년 5월 30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됐다. 경기도는 지난 19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26일 경기도 누리집에 공고했다.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속도...김포-인천서구 '건폐장 이전' 합의
김포시-인천서구, 국토부 중재 '노선 결정 협의체' 참여키로
김포시와 인천 서구가 21일 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과 관련된 '건설폐기물처리장 이전'에 합의했다.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21일 김병수 김포시장,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과 만난 자리에서,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방화차량기지 인근 건설폐기물처리장 이전 부지에 대한 김포시와 인천 서구 간 합의를 이끌어냈다.이날 원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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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동6가 일대 재개발 신통기획 확정...39층 아파트로 탈바꿈
당산역(2호선·9호선), 한강 나들목, 기존 보행동선과 연계된 열린 생활 가로 조성
서울시가 ‘당산동6가 104일대’의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당산동 일대가 한강의 자연과 도심의 활력을 품은 명품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대상지는 2호선·9호선 당산역과 가깝고 한강을 걸어서 이동할 수 있다는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췄다.이번에 확정된 당산동6가 104일대 신속통합기획안에 따르면, 이
광명·안양 등 4개 시, 2028년까지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
2028년까지 4개 시 공동 추진...실시설계 진행 예정
광명시, 안양시, 군포시, 의왕시 등 4개 시를 관통하는 경기도 안양천 일대가 산림청으로부터 지방정원 조성예정지로 승인됐다.지방정원으로 지정되면 해당 지자체가 직접 관리를 하며 도로·하천으로 인해 단절된 구역을 연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25일 경기도에 따르면 산림청은 지난 21일 경기도 안양천 지방
일반국도에도 '자율주행용 정밀도로지도' 지원한다
자율주행 시대 핵심 인프라, 국토정보플랫폼 누구나 무상으로 이용 가능
국토지리정보원은 전국의 고속국도 및 일반국도를 대상으로 자율주행의 핵심 인프라인 정밀도로지도의 구축을 완료하고 플랫폼 서비스 준비기간을 거쳐 내일부터(27일) 기업 및 국민에게 무상으로 제공한다.이를 통해 고속국도 및 일반국도를 이용하는 자율주행차의 안전도를 향상시켜 자율주행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활용될
한강변 신반포2차 '50층 2050가구' 재건축 확정
접수 6개월 만 신속통합기획 확정, 도시와 한강의 보행길 연결
서울시가 준공 40여년이 넘은 서초구 신반포2차 아파트 재건축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이번에 확정된 신반포2차 아파트는 최고 50층, 2,050세대 규모로 탈바꿈한다.서울시는 지난 2월 ‘도시․건축 디자인 혁신방안’을 발표한 바에 따라 경관, 조망, 한강 접근성, 저층부 개방, 입면특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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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
점토투수벽돌, ForECO 방오세라믹벽돌
폐도자기와 폐유리를 이용해 개발한 점토투수벽돌이 탁월한 투수성능과 오염 방지성능으로 고품질을 원하는 수요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어 침체된 점토바닥재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건설연, 차세대 터널보강재 공법 'CFT 강관지보재' 개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터널 굴착시 경제성과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차세대 터널 보강재 공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비닐하우스의 뼈대 모양처럼 생긴 구조물인 터널 지보재는 터널 굴착 작업시 붕괴를 방지해 안정성을 확보했다.
한국철도, ‘독립형 위상배열 초음파 레일탐상장비’ 개발
한국철도가 개발한 ‘독립형 위상배열 초음파 레일탐상장비’가 철도분야 최초로 ‘2021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됐다. ‘독립형 위상배열 초음파 레일탐상장비’는 의료분야에 쓰는 초음파기술을 이용해 레일 균
폐비닐 재활용 가로수보호판 확산 시급해
지구 환경 오염의 대표적 골칫거리로 꼽히는 폐비닐의 재활용을 통해 각종 도로시설물을 개발하려는 노력이 가시화 되고 있다.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폐비닐은 2019년 기준 연간 200만톤 이상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획기적인 클립으로 시공성 높여...이노스 데크로드 시스템
시공이 용이하고 공사 기간을 현저히 단축시킬 수 있는 데크로드 시스템이 개발되어 데크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창업 3년차의 신생 중소기업 ㈜이노스 (대표; 옥지우)가 친환경 합성목재를 이용한 데크로드 시스템은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롭게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이노스 만의 특화된 기술로 제작된 합성목재를 이용한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 최초 터널오폐수 탄산 중화처리기술 보유
터널 건설현장에서 배출되는 오폐수 처리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터널 굴착과정에서부터 터널 구조물 시공과 숏크리트 처리시 대량의 시멘트 사용으로 인해 강알칼리성 오폐수가 발생되기 때문이다.수년전까지는 강알
철도연 "철도차량 부품 친환경 자동세척시스템 개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도시철도 전동차의 주요 부품인 베어링을 정비할 때 활용하는 친환경 자동 세척시스템을 개발했다.전동차 베어링 64개 기준으로 지금까지 최대 8일 걸렸던 세척 시간을 2일 이내로 단축, 베어링 정비
LH공사, 토목·조경 기술력 위주 공법 선정 강화
건설산업 기술발전을 위해 기술력 위주의 자재 공법 선정이 추진된다.LH공사는 지난달 ‘자재 공법 선정위원회 운영지침’을 개정해 기존의 60% 수준인 성능평가 비율을 80%로 올려 기술력 위주의 평가시행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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