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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로 지하개발' 2공구 현대건설 단독입찰
GTX-A 노선 전구간 개통 2028년 정상 추진...재공고 이후 단독입찰자와 수의계약, 삼성역 개선공사 실시설계와 병행 추진
서울시는 지난 15일 접수 마감된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건축·시스템 2공구' 입찰 참가자격 사전심사 접수 결과,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건축·시스템 1공구’를 계약한 현대건설은 2공구 사업자로 선정되면 건축·시스템 공사 전체를 시공하게 된다.현대건설의 입찰참여로 그동안 6차례 유찰로 지연이 우
LH, 8,800세대 규모 '패키지형 공모사업' 최초 추진
11월 사업제안서 접수 및 평가...우협대상자 선정 후 연내 계약
LH가 평택 고덕국제화신도시에서 패키지형 공모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패키지형 공모사업은 ‘토지공급 공모‘와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공모’를 결합한 사업모델로, 민간사업자가 토지 매매계약 시 계약금과 담보물(토지대금이행보증증권 등) 제출 후 민간분양사업을 시행한 뒤, 추후 분양대금과 공공주택건설공사의 기성금으로 토지비를 납부하는 방식이다.이번 시범사업
3기 신도시 하남교산 부지조성 본격 착공...(주)한화 컨소와 계약
지장물해체공사 기 시행중...부지조성 본격착공에 따라 3기 신도시 속도높여
3기 신도시 경기주택도시공사(GH) 담당 사업지구 중 처음으로 하남교산공공주택지구 부지조성공사(1공구)가 착공했다.경기주택도시공사는 2019년부터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을 시행중인데 이번 부지조성공사를 위한 계약체결이 끝남에 따라 하남교산 신도시 조성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시공사는 ㈜한화 컨소시엄, 건설사업관리용역은 ㈜도화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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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조 원 규모 건설업계 보유토지 1차 매입
9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서 업계 대상 설명회 개최 예정
오는 5일부터 LH가 건설업계 보유토지 매입 절차에 착수한다.이는 건설경기 하락과 공사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장의 유동성 지원과 건설경기 회복의 선제적 지원을 위함이다.LH는 과거 1997년 IMF 외환위기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에도 기업의 유동성 지원 및 건설업계 활력 회복을 위해
'KTX 개통 20주년’ 기념식 개최
윤석열 대통령, UIC국제철도연맹 사무총장, 국토부 장관 등 650여 명 참석
2004년 4월 1일 개통한 KTX가 20주년을 맞았다.코레일은 1일 오전 대전사옥에서 윤석열 대통령, 박상우 국토부장관, 한문희 코레일 사장, 프랑수아 다벤느 국제철도연맹(UIC) 사무총장, 국민대표와 철도 관계자 등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TX 2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윤석열 대통령은 “고
세종 5생활권 외곽순환도로 개통효과 '뚜렷'
집현교차로 교통량 절반으로...한누리대로 교차로 정체 감소
5생활권 외곽순환도로(행복대로) 개통 전후 교통량 조사 결과, 도로 개통에 따라 내부순환도로(한누리대로) 교차로 교통량이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행복청이 실시한 도로 개통 전후 인근 주요 교차로 교통량 조사 결과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집현교차로는 출‧퇴근시간 4시간 교통량이 개통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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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
점토투수벽돌, ForECO 방오세라믹벽돌
폐도자기와 폐유리를 이용해 개발한 점토투수벽돌이 탁월한 투수성능과 오염 방지성능으로 고품질을 원하는 수요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어 침체된 점토바닥재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건설연, 차세대 터널보강재 공법 'CFT 강관지보재' 개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터널 굴착시 경제성과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차세대 터널 보강재 공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비닐하우스의 뼈대 모양처럼 생긴 구조물인 터널 지보재는 터널 굴착 작업시 붕괴를 방지해 안정성을 확보했다.
한국철도, ‘독립형 위상배열 초음파 레일탐상장비’ 개발
한국철도가 개발한 ‘독립형 위상배열 초음파 레일탐상장비’가 철도분야 최초로 ‘2021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됐다. ‘독립형 위상배열 초음파 레일탐상장비’는 의료분야에 쓰는 초음파기술을 이용해 레일 균
폐비닐 재활용 가로수보호판 확산 시급해
지구 환경 오염의 대표적 골칫거리로 꼽히는 폐비닐의 재활용을 통해 각종 도로시설물을 개발하려는 노력이 가시화 되고 있다.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폐비닐은 2019년 기준 연간 200만톤 이상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획기적인 클립으로 시공성 높여...이노스 데크로드 시스템
시공이 용이하고 공사 기간을 현저히 단축시킬 수 있는 데크로드 시스템이 개발되어 데크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창업 3년차의 신생 중소기업 ㈜이노스 (대표; 옥지우)가 친환경 합성목재를 이용한 데크로드 시스템은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롭게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이노스 만의 특화된 기술로 제작된 합성목재를 이용한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 최초 터널오폐수 탄산 중화처리기술 보유
터널 건설현장에서 배출되는 오폐수 처리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터널 굴착과정에서부터 터널 구조물 시공과 숏크리트 처리시 대량의 시멘트 사용으로 인해 강알칼리성 오폐수가 발생되기 때문이다.수년전까지는 강알
철도연 "철도차량 부품 친환경 자동세척시스템 개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도시철도 전동차의 주요 부품인 베어링을 정비할 때 활용하는 친환경 자동 세척시스템을 개발했다.전동차 베어링 64개 기준으로 지금까지 최대 8일 걸렸던 세척 시간을 2일 이내로 단축, 베어링 정비
LH공사, 토목·조경 기술력 위주 공법 선정 강화
건설산업 기술발전을 위해 기술력 위주의 자재 공법 선정이 추진된다.LH공사는 지난달 ‘자재 공법 선정위원회 운영지침’을 개정해 기존의 60% 수준인 성능평가 비율을 80%로 올려 기술력 위주의 평가시행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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