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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수원 ITS 아태총회 조직위' 20일 출범
23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개최...주제는 '초연결도시’
오는 2025년 5월 28일, 수원에서 ITS 아태총회가 개최된다.이는 2002년 제5회 서울 ITS 아태총회가 열린 이후 23년 만이다.국토교통부와 수원시가 '제20회 수원 ITS 아시아-태평양총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오늘 개최했다.ITS 아태총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이 ITS 관련 민관 기술 교류, 시장 동향 파악, 국가·기업 간
'한-우즈벡 정상회담'...2700억원 규모 K-고속철 수출 쾌거
현대로템-우즈벡 철도공사 고속철 공급 계약 체결
우리 고속철도 차량 및 정비 기술이 해외시장에 최초로 진출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수출되는 고속철 차량은 UTY EMU-250 42량(7량×6편성)으로, 국내에서 운행중인 KTX-이음을 우즈베키스탄 현지 실정에 맞춰 개선한 모델(상업운행 250km/h)이다.이번 공급계약은 현대로템의 제작 기술과 코레일의 유지보수 노하우를 패키지로 결합하고, 민관협
'부천대장~홍대' 광역철도 연내 착공...27분 소요
18일, 국토부-현대건설 민자사업 실시협약 체결...총사업비 2조 1,284억원
국토교통부는 오늘(18일) 사업시행자인 서부광역메트로 주식회사(대표사 현대건설)와 대장-홍대선 광역철도 민자사업의 실시협약을 체결했다.대장-홍대선의 시점인 홍대입구역 인근의 회의실에서 진행된 실시협약 체결식에서, 국토교통부 박상우 장관과 현대건설 윤영준 사장이 실시협약서에 서명했다.대장-홍대선은 3기 신도시인 부천 대장지구와 서울 2호선 홍대입구역 까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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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조 원 규모 건설업계 보유토지 1차 매입
9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서 업계 대상 설명회 개최 예정
오는 5일부터 LH가 건설업계 보유토지 매입 절차에 착수한다.이는 건설경기 하락과 공사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장의 유동성 지원과 건설경기 회복의 선제적 지원을 위함이다.LH는 과거 1997년 IMF 외환위기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에도 기업의 유동성 지원 및 건설업계 활력 회복을 위해
'KTX 개통 20주년’ 기념식 개최
윤석열 대통령, UIC국제철도연맹 사무총장, 국토부 장관 등 650여 명 참석
2004년 4월 1일 개통한 KTX가 20주년을 맞았다.코레일은 1일 오전 대전사옥에서 윤석열 대통령, 박상우 국토부장관, 한문희 코레일 사장, 프랑수아 다벤느 국제철도연맹(UIC) 사무총장, 국민대표와 철도 관계자 등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TX 2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윤석열 대통령은 “고
세종 5생활권 외곽순환도로 개통효과 '뚜렷'
집현교차로 교통량 절반으로...한누리대로 교차로 정체 감소
5생활권 외곽순환도로(행복대로) 개통 전후 교통량 조사 결과, 도로 개통에 따라 내부순환도로(한누리대로) 교차로 교통량이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행복청이 실시한 도로 개통 전후 인근 주요 교차로 교통량 조사 결과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집현교차로는 출‧퇴근시간 4시간 교통량이 개통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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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
점토투수벽돌, ForECO 방오세라믹벽돌
폐도자기와 폐유리를 이용해 개발한 점토투수벽돌이 탁월한 투수성능과 오염 방지성능으로 고품질을 원하는 수요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어 침체된 점토바닥재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건설연, 차세대 터널보강재 공법 'CFT 강관지보재' 개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터널 굴착시 경제성과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차세대 터널 보강재 공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비닐하우스의 뼈대 모양처럼 생긴 구조물인 터널 지보재는 터널 굴착 작업시 붕괴를 방지해 안정성을 확보했다.
한국철도, ‘독립형 위상배열 초음파 레일탐상장비’ 개발
한국철도가 개발한 ‘독립형 위상배열 초음파 레일탐상장비’가 철도분야 최초로 ‘2021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됐다. ‘독립형 위상배열 초음파 레일탐상장비’는 의료분야에 쓰는 초음파기술을 이용해 레일 균
폐비닐 재활용 가로수보호판 확산 시급해
지구 환경 오염의 대표적 골칫거리로 꼽히는 폐비닐의 재활용을 통해 각종 도로시설물을 개발하려는 노력이 가시화 되고 있다.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폐비닐은 2019년 기준 연간 200만톤 이상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획기적인 클립으로 시공성 높여...이노스 데크로드 시스템
시공이 용이하고 공사 기간을 현저히 단축시킬 수 있는 데크로드 시스템이 개발되어 데크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창업 3년차의 신생 중소기업 ㈜이노스 (대표; 옥지우)가 친환경 합성목재를 이용한 데크로드 시스템은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롭게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이노스 만의 특화된 기술로 제작된 합성목재를 이용한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 최초 터널오폐수 탄산 중화처리기술 보유
터널 건설현장에서 배출되는 오폐수 처리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터널 굴착과정에서부터 터널 구조물 시공과 숏크리트 처리시 대량의 시멘트 사용으로 인해 강알칼리성 오폐수가 발생되기 때문이다.수년전까지는 강알
철도연 "철도차량 부품 친환경 자동세척시스템 개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도시철도 전동차의 주요 부품인 베어링을 정비할 때 활용하는 친환경 자동 세척시스템을 개발했다.전동차 베어링 64개 기준으로 지금까지 최대 8일 걸렸던 세척 시간을 2일 이내로 단축, 베어링 정비
LH공사, 토목·조경 기술력 위주 공법 선정 강화
건설산업 기술발전을 위해 기술력 위주의 자재 공법 선정이 추진된다.LH공사는 지난달 ‘자재 공법 선정위원회 운영지침’을 개정해 기존의 60% 수준인 성능평가 비율을 80%로 올려 기술력 위주의 평가시행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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