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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격차 해소"...서울시, 균형발전 5개년 계획 발표
산업·일자리, 생활SOC, 주거, 교통, 교육 등 5대 분야 추진전략, 88개 과제 추진
서울시가 지역간 격차해소와 지역별 특성 있는 발전을 위한 ‘서울시 지역균형발전계획’을 발표했다.이번에 발표한 균형발전계획은 개별적으로 추진 되어온 서울시의 각종 균형발전 정책을 종합적인 틀 속에서 일관되고 실효성 있게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 간 격차 해소 및 지역의 특성을 살려 골고루 발전시키기 위한 전략이 담겨 있다.이번 균형발전계획은 도시의 주요
베트남에 한국형 산업단지 첫 삽...2024년 9월 완공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 기념...국토부, 산단 착공식 개최
베트남 하노이 인근에 한국형 산업단지가 형성될 예정이다.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5일 베트남 현지에서 이성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이한준 LH사장, 오영주 주베트남 한국 대사 및 응웬 흐우 응이아(Nguyen Huu Nghia) 흥옌성 쩐 꾸억 반(Tran Quoc Van) 베트남 흥옌성장, 베트남 건설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LG전자·서울시, 교통안전 특화 '스마트 알리미' 앱 선보여
스마트폰에 자율주행 기술 적용...모든 교통수단 간 위험 알림에 폭넓게 활용 예정
서울시내에서 자율주행 통신기술을 활용하여 스마트폰 어플만 설치하면 보행자에게 교통사고 위험을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가 선보인다.별도의 장치가 필요 없고, 모든 교통수단에 활용할 수 있어 교통사고 예방에 획기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시는 11월부터 LG전자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특화시스템인 ‘교통안전 스마트 알리미’ 앱을 본격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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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신항 항만배후단지 조성 기간 단축된다
신항만건설촉진법 적극 해석 통해 개발절차 대폭 간소화
해양수산부는 항만법 상 항만으로 지정되지 않은 구역에 대해서도 항만배후단지를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난달 적극행정심의위원회 결정을 통해 추진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항만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항만배후단지가 필요하지만, 현행 법령 상 항만배후단지는 항만구역 내에서만 지정할 수 있다.따라서 항만
중앙선 안동~영천 구간 복선화 공사 내달 착수...2024년 개통
4조 3,554억 원 투입...궤도 및 시스템 공정 내달 착수
국가철도공단은 2024년 개통 목표로 추진되는 중앙선(도담~영천) 복선전철 건설사업 중 지난해 단선에서 복선으로 계획 변경된 안동에서 영천 71.3km 구간에 대한 복선화 공사를 다음달 본격 착수한다.중앙선(도담~영천) 복선전철 건설사업은 사업비 4조 3,554억 원을 투입해 도담에서 영천까지 145.1
우리이엔지건축, 건축물관리점검기관 경진대회 '최우수상'
소통·효율로 건축물 관리점검도 우수하게
국토교통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이 오늘 건축공간연구원에서 6개 우수 건축물관리점검기관에 대한 시상식을 개회했다. 최우수상(국토교통부장관상)은 ‘㈜우리이엔지건축사사무소’가 수상했다.국토교통부는 우수한 건축물관리점검 기술 및 사례의 발굴·확산을 통해 건축물관리점검제도의 조기 정착을 도모하고, 관련 산업의 발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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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
점토투수벽돌, ForECO 방오세라믹벽돌
폐도자기와 폐유리를 이용해 개발한 점토투수벽돌이 탁월한 투수성능과 오염 방지성능으로 고품질을 원하는 수요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어 침체된 점토바닥재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획기적인 클립으로 시공성 높여...이노스 데크로드 시스템
시공이 용이하고 공사 기간을 현저히 단축시킬 수 있는 데크로드 시스템이 개발되어 데크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창업 3년차의 신생 중소기업 ㈜이노스 (대표; 옥지우)가 친환경 합성목재를 이용한 데크로드 시스템은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롭게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이노스 만의 특화된 기술로 제작된 합성목재를 이용한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건설연, 차세대 터널보강재 공법 'CFT 강관지보재' 개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터널 굴착시 경제성과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차세대 터널 보강재 공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비닐하우스의 뼈대 모양처럼 생긴 구조물인 터널 지보재는 터널 굴착 작업시 붕괴를 방지해 안정성을 확보했다.
한국철도, ‘독립형 위상배열 초음파 레일탐상장비’ 개발
한국철도가 개발한 ‘독립형 위상배열 초음파 레일탐상장비’가 철도분야 최초로 ‘2021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됐다. ‘독립형 위상배열 초음파 레일탐상장비’는 의료분야에 쓰는 초음파기술을 이용해 레일 균
국내 최초 터널오폐수 탄산 중화처리기술 보유
터널 건설현장에서 배출되는 오폐수 처리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터널 굴착과정에서부터 터널 구조물 시공과 숏크리트 처리시 대량의 시멘트 사용으로 인해 강알칼리성 오폐수가 발생되기 때문이다.수년전까지는 강알
철도연 "철도차량 부품 친환경 자동세척시스템 개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도시철도 전동차의 주요 부품인 베어링을 정비할 때 활용하는 친환경 자동 세척시스템을 개발했다.전동차 베어링 64개 기준으로 지금까지 최대 8일 걸렸던 세척 시간을 2일 이내로 단축, 베어링 정비
폐비닐 재활용 가로수보호판 확산 시급해
지구 환경 오염의 대표적 골칫거리로 꼽히는 폐비닐의 재활용을 통해 각종 도로시설물을 개발하려는 노력이 가시화 되고 있다.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폐비닐은 2019년 기준 연간 200만톤 이상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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