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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올해 공사·용역 발주 17.1조 원...역대 최대
건축·토목공사, 전체 발주 금액의 약 73%
LH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7.1조 원의 공사·용역을 신규 발주한다.건축·토목공사가 전체 발주 금액의 약 73%를 차지한다.공종별로는 ▲토목공사 1.5조 원(56건) ▲건축공사 11조 원(273건) ▲전기·통신·소방공사 2조 원(442건) ▲조경공사 5천억 원(56건) ▲기타공사 1조원(118건)이다.연간 LH 발주물량은 평균 10조 원 수준이었으나,
“바다 위 걸어볼까?”...‘시흥 거북섬 경관브릿지’ 16일 임시 개방
"바다 위에서 일출과 일몰 모두 본다"
시흥시가 오는 3월 16일 ‘거북섬 경관브릿지’를 임시 개방한다.거북섬 경관브릿지는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의 부대시설 중 하나로 길이 약 300m의 콘크리트 구조물로 조성되고 있으며, 오는 6월 공식 개장을 앞두고 있다.‘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은 2019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시흥시가 총 370억 원 규모의 해양레저관광 기반 시설 건립사업 시
철도공단, 철도시스템 분야 2조 1,718억원 신규 발주
철도망 확충 및 경제 활력 제고
국가철도공단은 지역과 지역을 안전하고 빠르게 연결하는 철도망 확충과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철도시스템 분야(전기·신호·통신·궤도·차량 등) 사업 발주에 올해 총 422건, 2조 1,718억원을 투입한다.철도시스템 공사 부문 신규 발주로는 ▲수원발·인천발 KTX 직결사업 ▲충청권 광역철도 사업 ▲경부선·경인선 등 기존선 개량사업 등 총 88건, 7,85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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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차세대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운영...아파트 실거래가 '동(棟)'까지 공개
부동산실거래 정보 5종 추가 공개
국토교통부가 오는 13일부터 아파트 층별 실거래가 정보 등을 제공하는 차세대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운영한다. 국토부는 이번 차세대 시스템 운영을 통해 개인정보 안전조치가 강화되고 보다 편리하게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전국 229개 지
세종 5생활권 외곽순환도로 개통효과 '뚜렷'
집현교차로 교통량 절반으로...한누리대로 교차로 정체 감소
5생활권 외곽순환도로(행복대로) 개통 전후 교통량 조사 결과, 도로 개통에 따라 내부순환도로(한누리대로) 교차로 교통량이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행복청이 실시한 도로 개통 전후 인근 주요 교차로 교통량 조사 결과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집현교차로는 출‧퇴근시간 4시간 교통량이 개통 전
경기교통공사-대전교통공사, 교통서비스 협력 MOU
철도 및 트램 등 운영사업 협력 및 신교통수단 도입 위한 사업 공동 발굴
경기교통공사와 대전교통공사가 교통서비스 협력체계 구축 및 도·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업무협약식은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과 연규양 대전교통공사 사장 및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 간 상견례와 공사 사업 소개, 협약서 서명식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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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
점토투수벽돌, ForECO 방오세라믹벽돌
폐도자기와 폐유리를 이용해 개발한 점토투수벽돌이 탁월한 투수성능과 오염 방지성능으로 고품질을 원하는 수요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어 침체된 점토바닥재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건설연, 차세대 터널보강재 공법 'CFT 강관지보재' 개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터널 굴착시 경제성과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차세대 터널 보강재 공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비닐하우스의 뼈대 모양처럼 생긴 구조물인 터널 지보재는 터널 굴착 작업시 붕괴를 방지해 안정성을 확보했다.
한국철도, ‘독립형 위상배열 초음파 레일탐상장비’ 개발
한국철도가 개발한 ‘독립형 위상배열 초음파 레일탐상장비’가 철도분야 최초로 ‘2021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됐다. ‘독립형 위상배열 초음파 레일탐상장비’는 의료분야에 쓰는 초음파기술을 이용해 레일 균
폐비닐 재활용 가로수보호판 확산 시급해
지구 환경 오염의 대표적 골칫거리로 꼽히는 폐비닐의 재활용을 통해 각종 도로시설물을 개발하려는 노력이 가시화 되고 있다.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폐비닐은 2019년 기준 연간 200만톤 이상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획기적인 클립으로 시공성 높여...이노스 데크로드 시스템
시공이 용이하고 공사 기간을 현저히 단축시킬 수 있는 데크로드 시스템이 개발되어 데크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창업 3년차의 신생 중소기업 ㈜이노스 (대표; 옥지우)가 친환경 합성목재를 이용한 데크로드 시스템은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롭게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이노스 만의 특화된 기술로 제작된 합성목재를 이용한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 최초 터널오폐수 탄산 중화처리기술 보유
터널 건설현장에서 배출되는 오폐수 처리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터널 굴착과정에서부터 터널 구조물 시공과 숏크리트 처리시 대량의 시멘트 사용으로 인해 강알칼리성 오폐수가 발생되기 때문이다.수년전까지는 강알
철도연 "철도차량 부품 친환경 자동세척시스템 개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도시철도 전동차의 주요 부품인 베어링을 정비할 때 활용하는 친환경 자동 세척시스템을 개발했다.전동차 베어링 64개 기준으로 지금까지 최대 8일 걸렸던 세척 시간을 2일 이내로 단축, 베어링 정비
LH공사, 토목·조경 기술력 위주 공법 선정 강화
건설산업 기술발전을 위해 기술력 위주의 자재 공법 선정이 추진된다.LH공사는 지난달 ‘자재 공법 선정위원회 운영지침’을 개정해 기존의 60% 수준인 성능평가 비율을 80%로 올려 기술력 위주의 평가시행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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