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여백
여백
LH, 단지분야 시공책임형 CM 발주..."8,300억 원 규모"
남양주왕숙 조성 3공구 등 9건...3기 신도시 단지 조성공사 5건
LH는 25일 올해 총 8,300억 원 규모의 단지분야 공사에 대해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CMR) 방식으로 발주한다고 밝혔다.시공책임형 CM 방식은 설계단계에서 시공사를 선정해 설계에 시공 노하우를 반영하고, 발주자·건설사·설계사 간 협업을 통해 전체 공사의 완성도를 높이는 장점이 있으며, 이 방식을 통해 사업기간 단축 및 공사비 절감, 분야별 품질 확보
국가철도공단, 수도권 철도건설 15개 사업에 2조 1,300억원 투입
신분당선(강남~신사) 28일 개통...수도권 어디든 30분대 주파 위해 총력
국가철도공단이 수도권 철도건설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1899년 경인선을 시작으로 올해 진접선 개통까지 이어져온 우리나라 철도 교통의 최고(最古)·최대(最大) 지역인 수도권은 도심과 주요 거점 연결을 위해 현재 15개 철도건설 사업이 추진 중이며 전체 사업 규모는 약 30조 4,000억원에 달한다.지난 3월 개통한 진접선 복선전철에 이어 이번달 28일에는
여백
여백
여백
IPA,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참여기업 8개사 모집
스마트공장 도입 컨설팅 및 설비구축 비용 등 총 2천만 원 지원
인천항만공사(IPA)는 협력 중소기업의 제조혁신을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2년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내달 8일까지 모집한다.‘2022년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은 협력기업에게 스마트공장 도입 컨설팅과 설비구축 비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기업은 IPA와 정부로부터
여백
환경부, 녹색산업 본격 육성…민간투자유치 설명회 운영
모의 투자설명회 사전 교육, 사후평가 등 지원, 투자유치 가능성 높여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미래 녹색산업을 이끌 신생기업(그린벤처 및 스타트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녹색산업 육성을 위한 민간투자 유치설명회'를 분기마다 개최한다.투자유치설명회는 환경산업연구단지 입주기업 및 녹색산업 지원사업 참여업체가 벤처캐피탈 등 민간투자사를 상대로 사업계획을 설명
철도연, '철도화물 진동저감장치' 세계 최초 개발
진동과 충격 60% 이상 줄여...반도체 등 고부가가치 상품 운송 중 파손 방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철도연)은 철도화물의 진동 및 충격을 줄이는 ‘철도화물 진동저감장치’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진동과 충격에 취약한 전자제품, LCD, 반도체 등 고부가가치 상품의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진동의 60% 이상, 충격의 80% 이상을 줄여 화물 파손을 방지할 수 있게 됐다.개발된 진동저감장치
여백
여백
자재
획기적인 클립으로 시공성 높여...이노스 데크로드 시스템
시공이 용이하고 공사 기간을 현저히 단축시킬 수 있는 데크로드 시스템이 개발되어 데크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창업 3년차의 신생 중소기업 ㈜이노스 (대표; 옥지우)가 친환경 합성목재를 이용한 데크로드 시스템은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롭게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이노스 만의 특화된 기술로 제작된 합성목재를 이용한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철도, ‘독립형 위상배열 초음파 레일탐상장비’ 개발
한국철도가 개발한 ‘독립형 위상배열 초음파 레일탐상장비’가 철도분야 최초로 ‘2021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됐다. ‘독립형 위상배열 초음파 레일탐상장비’는 의료분야에 쓰는 초음파기술을 이용해 레일 균
건설연, 차세대 터널보강재 공법 'CFT 강관지보재' 개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터널 굴착시 경제성과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차세대 터널 보강재 공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비닐하우스의 뼈대 모양처럼 생긴 구조물인 터널 지보재는 터널 굴착 작업시 붕괴를 방지해 안정성을 확보했다.
점토투수벽돌, ForECO 방오세라믹벽돌
폐도자기와 폐유리를 이용해 개발한 점토투수벽돌이 탁월한 투수성능과 오염 방지성능으로 고품질을 원하는 수요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어 침체된 점토바닥재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철도연 "철도차량 부품 친환경 자동세척시스템 개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도시철도 전동차의 주요 부품인 베어링을 정비할 때 활용하는 친환경 자동 세척시스템을 개발했다.전동차 베어링 64개 기준으로 지금까지 최대 8일 걸렸던 세척 시간을 2일 이내로 단축, 베어링 정비
폐비닐 재활용 가로수보호판 확산 시급해
지구 환경 오염의 대표적 골칫거리로 꼽히는 폐비닐의 재활용을 통해 각종 도로시설물을 개발하려는 노력이 가시화 되고 있다.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폐비닐은 2019년 기준 연간 200만톤 이상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98] 서울시 구로구 공원로 41 현대파크빌 628호  |  TEL 02-863-1358   |  FAX 02-863-1359  |  이메일 : ceo@ce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다 08121  |  등록년월일 : 2008. 10. 21   |  발행인/편집인 : 송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성
토목신문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2 토목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