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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 및 지반기술사회 2024년 정기총회
민지아 기자 | 승인 2024.02.01 16:56

 

▲원경식 지질 및 지반기술사 회장

지질 및 지반기술사회(회장:원경식)는 지난달 30일 군포시 SK벤티움 대강당에서 2024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 지질 및 지반기술사회의 활성화를 위한 회칙 개정과 함께 신임 부회장 17명을 임명하는 등 당회의 도약을 다짐했다.

원경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에는 더욱 많은 회원이 지질 및 지반기술사회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다지도록 할 것”이라며 “지질 및 지반기술사가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인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본 회가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장덕배 한국기술사회장이 참석해 지질 및 지반기술사의 포텐셜 파워를 강조하는 내용의 축사를 했다.(사진 왼쪽 원경식 회장, 가운데 장덕배 회장, 오른쪽 전병추 부회장)

이날 총회에는 장덕배 한국기술사회장이 참석해 지질 및 지반기술사회의 ‘포텐셜 파워’에 대해 강조했다.

장 회장은 “지질 및 지반기술사회의 회원들이 한국기술사회에 적극 참여해 본인들의 권익을 더욱 강화하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진 회칙 개정을 통해 당회의 활성화를 위해 ‘기술사가 아니더라도 지질 및 지반 분야의 박사학위를 소지하고 있을 경우’ 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특별회원 제도를 만들었다.

이날 총회에서 전병추 부회장 등 17인에 대한 위촉장이 수여됐다.

지질 및 지반기술사회원 단체사진

민지아 기자  jiamee@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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