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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중대 재해 예방 전문가 그룹사단법인 중소기업안전협회
송여산 기자 | 승인 2024.03.15 06:25
(사)중소기업안전협회 박영식 회장은 "중소기업의 안전활동이 대한민국 산업경쟁력을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지난1월 27일부터 50인 이하의 기업에도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다.

이때문에 이제는 중소기업의 안전을 전문적으로 지도 조언하는 그룹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의 안전을 전문적으로 지도하기 위해 고용노동부로부터 인가를 받아 설립된 (사)중소기업안전협회 (회장: 박영식)의 역할이 갈수록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사)중소기업안전협회는 기업의 안전 관련 어려움에 보탬이 되고자 컨설팅, 솔루션, 인재육성, 진흥 연구를 통해 기업의 안전한 현장 구현을 위해 토탈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협회가 진행하는 컨설팅은 안전 문화 진단 및 지도를 수행하여 안전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안전성 평가를 통한 중대재해 예방 관리체계 구축에 역점을 두고 있다.

이와함께 지속적 개선을 위한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으로 계획, 실행, 개선, 환류의 시스템 모델 개발을 통한 지도를 진행하고 있다.

협회가 중점을 두고 있는 분야는 ‘플랫폼 기반의 모바일 IT솔루션’ 구축이다.

지속적으로 운영관리 및 안전 문화 구축을 위한 시스템구축을 통해 위험 요소를 전 직원이 발굴하여 CEO에게 바로 상황을 전달하여 개선 포인트를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위험성 평가,관리의 전과정을 디지털로 관리하도록 지원하며 더불어 중대재해처벌법 안전보건 확보의무에 대한 문서화의 플랫폼 운영 등 안전솔루션 개발 보급을 협회가 중점을 두고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또한 직원이 안전 마인드 향상을 위해 기업별 안전 문화 지수(지표) 개발을 통해 상시 진단 할 수 있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부족한 마인드에 대한 실시간 교육 및 반복 학습과 현장의 안전 관련 사업장별 자격 인정을 통한 프로그램 운영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 외 우수한 사례 학습을 위해 위험성 평가 등 사례 발표 및 컨퍼런스를 통한 최신의 기법 보급 확산하는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인재육성을 위해 중대재해처벌법의 효과적인 대응능력을 증진하는 위험성 평가 및 중대재해예방 전문가 육성 과 사내의 안전직무 능력을 배양하는 사내자격제도를 운영하여 안전 전문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진흥 연구는 컨퍼런스 및 포럼, 발표회 등의 행사를 개최하여 국내·외의 위험성평가 사례 및 최신의 안전관련 문제해결 기법을 보급 확산하는 활동을 수행함으로써 공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지향하고 있다.

박영식 회장은 “중소기업의 안전 활동이 대한민국의 산업경쟁력을 좌우하는 만큼 안전한 현장 개선의 시발점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며 협회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한편 협회 활동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컨설팅업무와 모바일 IT 솔루션 시스템 구축을 총괄하고 있는 황정웅 대표 컨설턴트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사전 컨설팅업무를 스마트한 모바일 솔루션 프로그램 구축을 통해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협회 활동을 전개 하고 있다”고 향후 협회 사업방향에 대해 밝혔다.

<국토교통신문 제공>

중소기업 중대 재해 예방 전문가 그룹  < 인터뷰 < 기사본문 - 국토교통신문 (itbs1.co.kr)

송여산 기자  ceo@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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