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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공사, 토목·조경 기술력 위주 공법 선정 강화성능평가 비율 80%, 안전성 평가 필수
송여산 기자 | 승인 2022.06.02 11:24
LH기술마켓에서 토목 조경 분야 성능평가 비율이 강화된다.

건설산업 기술발전을 위해 기술력 위주의 자재 공법 선정이 추진된다.

LH공사는 지난달 ‘자재 공법 선정위원회 운영지침’을 개정해 기존의 60% 수준인 성능평가 비율을 80%로 올려 기술력 위주의 평가시행을 할 계획이다.

또한 성능평가 항목중 안전성 평가를 필수사항으로 시행해 건설현장 사고 예방에 대비하도록 했다.

이같은 방향은 동반성장 강화 등 ESG 경영 실천을 및  우수신기술 설계 반영을 통한 설계 품질을 향상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개정된 자재 공법 선정위원회 지침은 LH공사에서 발주하는 직접 공사비 10억원 이상의 토목(건축공사에 포함되는 부대토목 포함) 또는 조경시설물 공사의 설계 및 설계변경 업무중 자재 공법 선정에 적용된다.

송여산 기자  ce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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