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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보도블럭 생산라인 갖춰황토투수성 블록 생산에 주력해
편집국 | 승인 2009.07.30 13:08
   
자연을 첫째로 손꼽아 실천에 옮기는 기업이 있다.

그 기업은 바로 국내 최대의 공장물량을 자랑 하는 (주)서호건업 (대표이사 서곤성)이다. 서호건업은 친환경적인 블록생산을 위해 1997년 설립 이래 최선을 다해왔다.

그 결과 색소를 첨가하지 않고 고유의 칼라종석을 사용하는 블록을 생산 하게 됐다. 이 블록은 색상이 변색되지 않는다. 돌 고유의 색을 그대로 쓰기 때문이다. 또한 표면을 가공해 고급스러운 자연화강석의 질감까지 느끼게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빗물의 침투가 뛰어나 투수성이 좋다는 것이다. 이런 친환경적인 블록은 자연 화강석과 비교해 강도면에서도 뒤떨어지지 않는다.

또한 천연자갈을 직접 사용해 자연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그라벨블록도 있다. 자연의 자갈을 그대로 사용해 변색의 우려가 없고 이 역시 투수성이 뛰어나다. 특히 블록 위에 자연 자갈을 입힌 것으로 보행이 쾌적하고 특히 미끄럼 저항성이 뛰어나다.

서호건업이 생산하는 또 다른 친환경적인 블록은 황토투수성블록과 황토보수성블록 이다.

황토투수성블록은 블록 표층부에 순수 황토 분말로 고결시켜 황토의 질감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또한 블록 자체가 빗물이 투수 되게 만들어 자연을 한층 더 생각한다. 황토보수성블록은 노면의 온도 상승을 억제 하는 기능이 있다. 이는 우천시 빗물을 보습해 주변온도를 내려주는 것 이다. 서곤성 대표는 “황토에서 방출되는 원적외선 효과로 보행 시 신진대사를 촉진 하는 효과가 있다” 라고 말한다.

이외에도 화강석블록 페이빙스톤블록 보수성잔디블록 등이 있으며 이 역시 모두 환경을 고려해 만든 제품들 이다.

한편, 서호건업은 인천송도중앙로, 용인삼성빌라와 주택, 빌라, 아파트 단지 등 많은 곳에 블록을 시공했다. 특히 자전거 도로로써 기존의 블록보다 진동이 덜하고 다양한 색을 가진 베리어블록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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