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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윤영일 의원
편집국 | 승인 2018.04.10 13:32

우리나라 토목산업 미래 개척에 앞장 서 주길

 

안녕하십니까?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윤영일(해남·완도·진도) 의원입니다.

국내 유일의 SOC분야의 정론지인 토목신문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토목산업은 우리나라 경제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산업으로 국가 경제성장을 이끌어온 원동력이자 국가경쟁력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국가 SOC사업 예산이 지난 6년간 평균 약 24조원 이었으나, 복지중심의 정부정책으로 인해 올해는 19조원으로 대폭 축소되었습니다.

또한 2021년까지 SOC 예산이 매년 3%씩 축소될 전망입니다. 정부의 SOC예산 축소방침에 따라 건설 및 설비투자 비중이 점점 하락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토목산업을 포함한 SOC 관련 산업 규모는 세계 10위권 내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토목신문은 토목이 갖는 미래기술을 선도하고 SOC 정책이 갖는 중요성을 각인시켜 SOC 투자가 곧 생산적 복지라는 인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토목신문은 토목의 발전을 이끌고 10년, 20년을 넘어 우리나라 토목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는데 앞장서는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토목신문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윤영일 의원

편집국  ceo@cenews.co.kr

<저작권자 © 토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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