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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부동산신산업 지원 나서...'프롭테크빌리지' 첫 개소20일 첫 프롭테크빌리지 개소식…창업경진대회 입상기업 등 입소
김창길 기자 | 승인 2022.01.21 00:44
▲프톱테크빌리지 공간구성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은 20일 부동산(Property) 서비스에 기술(Tech)을 접목한 '프롭테크' 등 부동산신산업 창업기업에게 사무실 등을 지원하는 ‘프롭테크빌리지'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국토교통부 김형석 토지정책관, 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을 비롯해 ▲㈜오아시스비즈니스(대표 문욱) ▲리버블(대표 서수민) ▲원더무브(대표 김태원) 등 입주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다.

이번에 최초로 설립된 ‘프롭테크빌리지’는 교통 및 기관교류 등 인프라 환경이 우수한 한국부동산원 서울강남사옥(서초구)의 4층 전체를 공유형 오피스 형태로 리모델링하였으며, 예비 및 초기 창업기업에게 무상으로 사무공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해당 공간은 6개 사무공간 내 총 26개의 업무좌석과 4~16인 규모의 회의실 4개, 휴식과 네트워킹을 위한 라운지 및 OA 지원시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은 매년 개최되는 ‘부동산서비스산업 창업경진대회’ 입상팀에 대한 후속지원으로 프롭테크빌리지 내 사무공간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우수 아이디어의 사업화와 일자리 창출 등 부동산신산업 육성의 발판을 마련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김형석 토지정책관은 “이번 프롭테크빌리지 설립을 시작으로 부동산신산업 창업기업에 대한 공간지원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공공데이터 제공 등 적극적인 지원으로 부동산서비스 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은 “오늘 개소한 프롭테크빌리지는 부동산신산업 분야의 우수창업 아이템을 발굴 및 실현하는 혁신 성장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창길 기자  kck@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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