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노형욱 국토부 장관 13일 이임..."주택시장 안정세 길목 접어들어 다행"文정부 마지막 국토교통부 장관 이임사
강형진 기자 | 승인 2022.05.14 02:17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의 이임식이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렸다. (사진=연합뉴스)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이 1년여의 장관 임기를 마치며  “주택시장이 안정세의 길목에 접어들게 돼 매우 다행스럽다”고 말했다.

지난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노 장관의 이임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노 장관은  “금리 인상과 같은 거시경제 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지속적인 공급 확대, 가계부채 관리 등 최선의 정책조합(Policy Mix)을 일관되게 추진해온 결과”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동안 205만호 주택 공급계획을 마련함으로써 주택 수급을 중장기적으로 안정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면서 "특히, 서울시와 주택 공급 공조 체제를 만들어냄으로써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각각 가졌던 권한과 장점을 시너지로 바꾸어 정책 효과를 높일 수 있게 한 것은 여러 가지로 의미 있는 성과"였다고 밝혔다.

이어 "제4차 국가철도망, 제2차 국가도로망, 제6차 공항개발계획 등 체계적인 교통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장기적인 밑그림도 그렸다"고 말했다.

노 장관은 또한 국토부 직원들에게 "오로지 국민만을 바라보고, 국민의 눈높이에서 일하고, 국민의 아픔과 어려움에 공감할 수 있는 공직자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강형진 기자  khj@cenews.co.kr

<저작권자 © 토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형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98] 서울시 구로구 공원로 41 현대파크빌 628호  |  TEL 02-863-1358   |  FAX 02-863-1359  |  이메일 : ceo@ce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다 08121  |  등록년월일 : 2008. 10. 21   |  발행인/편집인 : 송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성
토목신문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2 토목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