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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에서 승부한다대창이엔지(주), 해외 누적 실적 600억원
송여산 기자 | 승인 2023.10.22 21:13
대창이엔지(주) 교량받침이 사우디 리야드메트로 교량을 비롯해 전 세계 21개국에 설치되었다.


국내 중소 교량받침업체가 국내시장을 벗어나 해외시장 진출에 나서 올해 8월 기준 총 600억원의 누적매출을 달성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국내 교량받침업계에서 최고 기술력의 제품과 시험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대창이엔지(주)(대표:박희민/안창모)는 10여년 전부터 국내 시장을 넘어서 해외시장에 꾸준히 홍보 및 영업 활동을 해왔다.

그 결과 올해까지 볼리비아, 쿠웨이트, 싱가폴 등 전 세계 21개국에 총 600억원이라는 해외실적을 만들었다.

21개 국에 총 600억원 정도의 수주실적을 만들어 가고 있다.

대창이엔지(주)는 국내사업은 박희민 대표가, 해외사업은 안창모 대표가 나누어 맡아 책임경영을 해왔다.

이미 국내시장의 한계를 미리 예견한 대창은 해외시장 진출이 미래의 먹거리 시장이란 판단하에 오랜기간 해외 영업과 홍보를 꾸준히 해왔다.

이에 해외 출장과 해외 전시회 참가등 해외 시장 개척에 투자된 비용이 만만치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대창 경영진의 확실한 미래 비전속에 해외 영업 행보를 이어갔다.

대창의 해외영업팀은 지금도 1년의 반을 해외에 나가 해외 바이어들을 만나 기술설명을 통해 해외시장개척의 첨병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

해외시장을 맡고 있는 안 대표는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시장 진출에 대해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를 해 온 박희민 대표의 신뢰와 탁월한 영어구사능력과 기술력을 겸비한 해외파트 임직원들이 오늘의 성과를 가져오는 견인차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며 “그 눈부신 성과를 토대로 더 큰 해외 성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다음주에 또 동남아시아로 출장간다.”고 말했다.

대창이엔지가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시험장비

충북 음성군 대소면 소석로 82에 자리잡은 대창이엔지(주)는 기술자 22명을 포함해 모두 63명의 임직원이 있다.

본사가 있는 1공장외에도 충북 음성군 원남면에 2공장과 3공장이 있으며, 태국 촌부리에 4공장이 있다.

주요 생산제품은 교량받침과 신축이음장치가 있으며 수년전부터는 방음벽과 방음터널을 생산하고 있고 최근에는 아스팔트 포장에 사용되는 미국산 개질재도 국내시장에 도입하여 그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대창이엔지(주)의 첨단화 된 생산시설

최근 들어서는 국내 방음터널 시장에 새로운 강자로 자리 잡아 가고 있을 정도로, 기술력과 제품품질이 우수한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이미 2018년에 한국무역협회로부터 삼백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바 있다.

이후 그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 받았다.

<해외 실적 갤러리>

 

송여산 기자  ceo@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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