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술/자재 기획기사
도로분야에도 새로운 컨버전스의 바람
송여산 기자 | 승인 2010.04.23 13:29
   
도로가 진화한다.

토목분야에도 새로운 컨버전스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부신 발전을 보이고 있는 분야가 바로 도로분야이다. 이미 IT기술로 무장한 각종 도로시설물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는 지난 2008년 국가가 주도해야 할 6대 기술중 하나로 ‘지능형 인프라’를 선정한 바 있다. 지능형 인프라 곧 센서, 통신, 자동제어등 정보기술을 활용한 교통,물류,상하수도,전기등을 말한다.

그중에서도 생활과 직결된 것이 바로 도로교통에 접목한 지능형도로인 것. 정부는 R&D 혁신로드맵을 통해 VC-10 사업을 시행하면서 ‘스마트하이웨이’를 포함했다. 스마트하이웨이사업은 도로분야에 첨단 IT기술뿐 아니라 자동차 연계기술을 융,복합해 도로라는 하나의 골격에 지능을 가미한다는 것.

이미 국가적으로 스마트하이웨이는 건설산업에 있어서 신성장동력으로 인정받고 있다.

미래사회의 신성장엔진으로 도로기술이 그 자리를 차지할 날이 멀지 않다.

송여산 기자  shs@cenews.co.kr

<저작권자 © 토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여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98] 서울시 구로구 공원로 41 현대파크빌 628호  |  TEL 02-863-1358   |  FAX 02-863-1359  |  이메일 : ceo@ce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다 08121  |  등록년월일 : 2008. 10. 21   |  발행인/편집인 : 송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성
토목신문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0 토목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