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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 발전 견인할 전문매체로 거듭나길
편집국 | 승인 2011.04.13 14:16
   

국회 국토해양위원장
송광호

안녕하십니까. 국토해양위원장 송광호입니다.

토목신문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창간 이후 토목신문을 지금의 모습으로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애써온 임직원 여러분께도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들 잘 아시겠지만 토목신문은 토목분야를 다루는 깊이 있는 전문지로서 민·관·산·학에 걸친 토목 전문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토목학계에서 명성이 높은 장승필 교수님을 비롯해 철도, 수자원, 토지, 도로 등 각 분야에 전문화된 기자들이 포진해 정확성과 신속성을 목표로 기동력 있는 취재를 하는 점은 토목신문만의 자랑거리라 할 만합니다.

또한 수준 높은 전문성을 가진 매체로서 기술력을 갖춘 기업과 신기술, 첨단 토목기술 이슈를 소개하는 데에 많은 역할을 해왔으며, 토목산업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기술 및 자재 업체를 꾸준히 다루는데 있어서도 두드러진 모습을 보여 왔습니다.

이제 창간 두돌을 맞은 토목신문이 앞으로도 토목분야를 위해 할 일은 참으로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토목인들의 열망을 모아 토목의 발전과 성장을 위한 견인차로서 소임을 다해주시기를 바라며, 이를 통해 토목인들의 든든한 벗으로서 굳건히 자리매김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토목신문의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편집국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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