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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나들목 부산방향 진출입로 30일 개통도공, 올해말까지 개량공사 완료
정연석 기자 | 승인 2009.04.14 11:24
한국도로공사는 나들목 주변의 지·정체 해소를 위해 개량공사 중인 경부고속도로 판교나들목의 부산방향 전용 진출입로를 오는 30일 오후 2시에 개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판교나들목 입구부에서의 서울방향과 부산방향 차량의 엇갈림 현상이 없어져 나들목 주변의 지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판교나들목 부산방향 진출입로 개통 개요도>


새로 개통되는 부산방향 전용 진입로는 기존의 판교나들목 사거리에서 수지방향으로 약 550m 떨어진 지점에 별도로 개설된다. 부산방향으로 가는 고객은 진입로의 위치가 바뀜에 따라 전광판과 도로표지판 등을 잘 살펴보면서 진입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roadplus.com)에서 동영상으로 확인이 가능하며, 현재 개량공사 중인 판교나들목은 판교 신도시 입주 등을 감안, 당초보다 1년 앞당긴 오는 연말에 완전 개통된다.

도공 관계자는 “서울방향과 부산방향 연결로가 분리되고 차로수도 현재 15차로에서 18차로로 늘어나 판교나들목 근처의 교통 혼잡이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연석 기자  holiday@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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