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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동인, 건설부동산팀 법률 사례 게재
조재학 기자 | 승인 2015.06.02 16:00

   
  법무법인 동인의 건설부동산팀 이범상 변호사를 비롯한 10여 명의 변호사는 토목신문 독자들엑게 건설클레임, 하도급 분쟁, 건설 노무 등 건설관련 소식을 월 2회 게재하기로 결정했다.

  동인은 경험 많은 최고의 변호사들이 ‘고객감동최상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 2004년 2월 설립해 법원과 검찰, 기업 등 폭넓은 경험을 지닌 120여 명의 법률전문가들이 건설, 형사, 송무, 금융, 기업 등 각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화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건설부동산팀은 건설용역, 정부계약·조달·입찰. 재개발·재건축, 건설클레임·건설소송, 부동산소송·경매, 건설환경 분쟁 등 건설분야에 탁월한 능력을 지닌 변호사들이 포진해 토목신문의 독자들의 법률적 지식 향상과 심판 소송 등에 도움을 줄것으로 보인다.

@토목신문 조재학 기자

조재학 기자  jjhciv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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