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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장악 CM부터전문가 양성 본격 추진
정필순 기자 | 승인 2009.05.21 20:11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는 22일 해외건설 전문가 양성을 위해 중앙대, 한양대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문가 양성과정은 PM 및 CM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6개월 과정으로 개설되며 대학들에서 세부 준비작업을 거쳐 내달말경 교육과정을 개설할 예정으로 있다.

또한 해외건설에 대한 교육의 저변확대를 위해 대학교육중 해외건설 학과목 개설을 목적으로 한 해외건설 특성화 대학과의 협약도 함께 체결되며 중앙대, 충북대, 국민대 등 3개 대학이 선정돼 올해 2학기부터 과목을 개설하게 된다.

정필순 기자  feel@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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