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LX공사, 지적관련 유관기관 세미나 개최
조재학 기자 | 승인 2015.11.13 08:48

   
▲ LX공사, 지적의 발전과 융합을 위한 ‘유관기관 세미나' 기념사진
LX공사가 미래 지적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LX공사는 11일(수) 오후 대전시 소재 아드리아호텔에서 지적의 발전과 융합을 위한 ‘유관기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관계자를 비롯해 국민안전처, K-Water, 한국감정원 등 국내 지적관련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해 지적제도의 발전방향과 협업사례공유, 부동산의 융·복합 방안과 상생·동반성장 방안을 주제로 집중 토론했다.

신한대 황보상원 교수가 맡아 진행한 세미나는 1세션은 지적을 주제로 ▲이현준 경일대학교 교수가 ‘지적제도 및 지적측량 발전 방향’, ▲공태규 LX공사 과장이 ‘LX공간정보기본도 활용 방안’을 발표했다.

협업을 주제로한 2세션에서는 ▲‘피해주민 간접지원 원스톱 서비스’ (박대성 국민안전처 주무관), ▲‘토지인프라 해외사업 공동진출 계획’(장우석 한국감정원 부장), ▲‘협업을 통한 수도건설사업 추진성과’(오정태 한국수자원공사 차장)을 발표했으며, 마지막 세션은 ‘지적제도의 발전 및 측량, 부동산과의 융·복합 방안’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다.

김영표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민의 재산권보호와 국토관리의 근간은 바로 지적제도”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다양한 국토정보와 지적의 융합으로 미래 글로벌 시장을 개척해 나가자”고 밝혔다.

@토목신문 조재학 기자

조재학 기자  jjhcivil@daum.net

<저작권자 © 토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재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98] 서울시 구로구 공원로 41 현대파크빌 628호  |  TEL 02-863-1358   |  FAX 02-863-1359  |  이메일 : ceo@ce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다 08121  |  등록년월일 : 2008. 10. 21   |  발행인/편집인 : 송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성
토목신문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3 토목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