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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해외건설 현장훈련(OJT) 300명 파견기업 당 20명 정부 지원···마이스터고 등 우수인재 육성키로
김병철 기자 | 승인 2016.01.05 09:36

국토교통부는 2016년도 해외건설 현장훈련(OJT: On the Job Training)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중견건설업체 신규 채용인력 300명을 해외건설현장에 파견한다.

해외건설 현장훈련 지원사업은 우수 인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중소·중견 건설사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국내 실업난을 해소하기 위해 신규 채용인력의 해외현장 훈련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료제공=국토교통부) 시행절차

2012년부터 실시된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중견기업 103개사에서 약 1천 2백여 명을 신규 채용하여 52개국 257개 해외건설 현장으로 파견했으며, 이를 통해 중견·중소기업의 원활한 해외공사 수행 지원, 현장맞춤형 신규인력 양성 및 국내 고용률 증대 등 다양한 측면에서 효과를 거둔 바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우리 기업의 인력난과 청년층의 실업난 동시 해소를 위해 해외 전문 인력양성 규모를 확대하고, 특히, 금년 3월 개교하는 해외건설·플랜트 마이스터고를 통해  장기적·안정적 인력양성 체계를 구축, 우수인재를 발굴·육성하는 등 중소·중견 건설업체에 다각적인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해외건설협회 인력센터(www.icak.or.kr, 02-3406-1033)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되고, 모집기간은 공고일부터 모집 완료시까지다.

김병철 기자  bckim@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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