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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채용정보] 대우·GS·금호·서희 등
편집국 | 승인 2016.02.18 10:04

지난주 설 연휴가 끝나면서 건설업 채용시장이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다.
16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대우건설, GS건설, 금호건설, 서희건설, 남양건설 등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 대우건설(www.daewooenc.com)

해외전문직 채용을 진행한다. 직종은 아랍어 통번역 사무직이며 29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거나 건설워커에서 입사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근무국가는 이라크, 요르단이며 자격요건은 영어회화 가능자 등이다.

◆ GS건설(www.gsconst.co.kr)

프로젝트 전문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기계설비 시공, 건축 전기시공, 건축시공 등이며 21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해당 분야 경력 5년 이상 유경험자이며, 영어회화 가능자와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 금호건설(www.kumhoenc.com)

토목시공 분야 프로젝트 계약직을 채용한다. 2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필수자격요건은 대학교 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경력 4년 이상, 토목 산업기사 이상 보유 등이며 보훈대상 및 장애인은 우대한다.

◆ 서희건설(www.seohee.co.kr)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신입직이 건축시공/공무(주택·민간현장), 안전관리(현장), 보건관리(현장) 등이며 경력직은 주택공사관리(본사), 민간공사관리(본사), 군시설공사관리(본사), 전략/경영기획(본사/전략경영), 공무(본사), 사업개발(본사), CE(본사), QC(본사), 현장소장(주택·민간현장), 시공/공무(주택·민간현장), 토목시공(주택·민간현장), 건축시공(군시설), 기계설비(현장), 안전관리(현장), 보건관리(현장) 등이다. 2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 및 우대조건은 모집부문별로 다르며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 남양건설(www.namyang.co.kr)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설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2일까지 우편 및 방문접수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경력직이 2년제 대학이상 관련학과 졸업자로 실무경력 3년 이상인 자이며, 신입은 4년제 대학이상 건축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이다. LH공동주택(아파트) 경력자 및 기술사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 대방건설(www.dbcons.co.kr)

상반기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토목, 외부디자인팀, 설계, 공무, 안전, 경영지원실장, 정보, 회계, 자금, 민간수주, 법무 등이며 28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 및 우대조건은 모집 분야별로 다르며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공통사항으로 대위 이상 군(軍) 간부 출신자에 가점을 부여하며, 기술본부 지원자의 경우 지방근무 가능자로 해당 직군 필수자격 소지자에 한한다.

◆ 동일건설(www.dongilcons.com)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전기, 설비, 민간영업, 품질, 건축인테리어 등이며 21일까지 건설워커 회원가입 후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모집분야별로 다르며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 건설기술교육원(http://ha.kicte.or.kr/kor/)

3월 18일까지 국비지원 무료교육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해외플랜트 건설기술인력 양성과정', ‘친환경건축 전문인력 양성과정’, ‘BIM전문인력 양성과정’ 등이며 교육대상, 교육장소, 교육기간, 교육특전 등 상세 정보는 건설워커 모집요강을 참고하면 된다.

이밖에 강산건설(20일까지), 현진(21일까지), 평화종합건설(21일까지), 신일(21일까지), 금도건설(29일까지), 선광토건(19일까지), 태조엔지니어링(27일까지), 문영건설(19일까지), 형제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www.worker.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편집국  cenews@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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