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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보화강블럭에 승부걸어자연·환경·사람을 생각하는 기업
편집국 | 승인 2009.07.30 12:22
   
자연 화강석과 유사한 시각적 질감을 갖춘 ‘천보화강블록’ 에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최근 천연석의 생산이 줄어들고 있는 반면, 화강석의 수요는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은 일반 콘크리트 제품과 인조블록 제품 밖에 없었다.

점점 소비자의 욕구를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 돼 가고 있는 것 이다. 이에 (주)천보콘크리트(대표이사 최종성)는 화강석과 거의 유사한 시각적 질감과 높은 강도를 유지해 기존 천연 화강석을 대체 할 수 있는 획기적인 천보화강블록을 개발 했다.

천보화강블록은 천연의 화강블록과 차이가 거의 없다. 또한 다양한 색상 구현이 가능해 대리석 이미지로 시공현장에 맞는 색상으로 디자인 설계가 가능하다. 천연 화강블록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격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천보의 특허 제품인 ‘천보화강 소형고압 블록, 천보화강 쇼트블록’ 과도 같다. 이 제품들 역시 천연 화강블록과 질감과 시각적인 면에서 차이가 없다. 최종성 대표이사는 “다양한 가공방법으로 고객이 원하는 질감을 연출해 낼 수 있는 최신설비를 갖추고 있다” 라고 설명한다.

천보콘크리트의 또 다른 블록은 환경을 먼저 생각한 ‘투수용 보도블록’ 이다. 이 블록은 우수가 지하로 스며들어 생태계를 보호하는 친환경 블록이다. 또 8~20m/m의 골재사용으로 간격조정이 가능해 빠른 투수력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마모, 동결이 없으며 대형차량의 통행이 가능하고 수명이 영구적이다.

또한 기후 및 하중의 영향으로 인한 균열이 가지 않으며 하수도 공사 등 수리 후 재사용이 가능하다. 경제적인 면에서도 대형건설 장비가 필요 없고 포장비가 저렴한 것이 강점이다.

업체 관계자는 “오랫동안 자연과 함께한 인간은 자연존중과 함께 지하 생태계를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 투수블록은 그런 의미로 만들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천보콘크리트는 지난 1974년 설립, 올해 35주년을 맞았으며 블록 외에도 인조화강경계블럭, 잔디블록, 장애인용블럭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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