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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친화적 다양한 바닥재 생산고강도로 내구성 문제 불식시켜
편집국 | 승인 2009.07.30 13:37
   
벽돌을 한 단계 진화 시킨 기업이 있다.

벽돌이란 개념을 넘어 건설에 이어 바닥벽돌로써 벽돌문화를 만들어 가는 (주)한일세라믹 (대표이사 김영래)은 자연과 생활공간의 조화를 추구한다. 이에 자연친화적인 모습으로 새로운 바닥재의 시장을 넓혔다.

기존 벽돌은 건물을 짓는데 만 사용되고 내구성이 약하다는 고정관념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 벽돌은 바닥에도 쓰인다. 게다가 미국재료시험협회(ASTM)기준의 2배에 달하는 내구성을 지녔다. 또한 아이보리, 핑크, 그레이, 레드, 철판무늬, 화이트 옐로우등 다양한 색으로 자연의 모습을 디자인 한다.

“고령토(백토), 적점토, 보명사(규마, 마사)등의 자연의 재료를 담아 도자기를 굽듯 구웠다” 라는 김영래 대표의 말처럼 생산과정은 매 단계 세심하게 돌아갔다.

한일 세라믹의 바닥재는 딱딱하고 투박해져 가는 도시환경을 한국적인 정서와 감각에 맞춰 표현했다. 특히 흙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정서에 맞춰 인간과 흙이 함께 호흡하는 자연친화적 바닥재로써 의미를 가진다.

마치 흙을 밟으며 걷는 듯한 자연과의 조화를 중요시 한 질감을 살렸다. 그리고 다양한 패턴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게 했다. 또한 흙의 특징인 미생물보호에 탁월해 환경파괴를 방지했다.
한일세라믹은 급속한 인터넷의 보급과 더불어 디지털의 바람에 맞서 온라인 시장도 확대 했다.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온라인으로 견적서를 뽑고 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본사 외 2개의 공장에서 각각 매일 9만5천개의 벽돌을 생산해 내고 있다.

한편 한일세라믹은 1991년 회사설립 이래 의장등록과 중소기업청 성능인증서,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서를 획득하고 우수제품 18건이 등록됐다. 또한 조달청 우수제품 업체로 선정돼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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