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축사
[축사]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 강영종
편집국 | 승인 2018.04.10 13:47

4차 산업혁명, 토목 발전의 기회로 삼아야

 

토목신문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9년의 역사를 이어오기까지 장승필 명예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우리나라가 산업화 시기를 거쳐 신진국으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중추 역할을 담당했던 것이 바로 토목이었습니다.

이처럼 남다른 자부심을 지닌 토목인들의 여론수렴과 권익향상에 누구보다도 앞장서온 매체가 바로 토목신문이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감 있는 뉴스를 발굴함으로써 일반 국민들에게 토목의 중요성을 일깨워온 토목신문은 시의적절한 의제설정으로 토목산업 발전에 필요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데도 소홀함이 없었습니다.

근래 들어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 되면서 산업 각 분야에서 큰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습니다.

이러한 4차 산업혁명을 토목발전의 기회로 삼기 위해서는 획기적인 신기술을 개발하고 학문과 산업 모두에서 토목의 미래 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처럼 중요한 과제를 해결하는 데도 토목신문이 큰 역할을 해낼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도 토목산업과 국가의 발전에 기여하는 유력 언론으로 발전하시기를 기원하며, 다시 한 번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 강영종

편집국  ceo@cenews.co.kr

<저작권자 © 토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98] 서울시 구로구 공원로 41 현대파크빌 628호  |  TEL 02-865-1368   |  FAX 02-863-1359  |  이메일 : ceo@ce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다 08121  |  등록년월일 : 2008. 10. 21   |  발행인/편집인 : 송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원
토목신문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8 토목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