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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자연으로 치유하는 인우에코텍수변식물 자연스럽게 호안에 착상
편집국 | 승인 2009.07.30 13:57
   
자연을 재생하는 공법이 나와 하천업계에서 화제이다.

(주)인우에코텍 (대표이사 이영열)은 ‘GXP 호안식생매트 공법’으로 하천의 재생을 주도하고 있다. 이 공법은 인우만의 특허공법으로 수변식물이 자연스럽게 호안에 착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인우의 GXP는 방재시 재료는 천연섬유, 볏집 코아넷 등 식생 환경을 위한 자연소재를 사용한다. 또한 방재기능을 위한 5각형 매쉬에 X형 고정부재를 고정시킴으로 식생을 통한 생태복원기능과 전단옹력을 극대화 시켰다.

이에 시공 후 식생환경이 조성되면 흙과 식물뿌리 및 식생매트와 X형 판이 서로 결합해 보다 높은 일체화를 형성하게 된다. 돌과 콘크리트보다 튼튼한 자연형 방재가 된다.

또한 방재공법에 쓰이는 식물들은 ‘인우자생식물연구소’에서 직접 키운 식물을 사용한다. 이에 안정적이고 놀라운 녹화능력을 자랑하게 되는 것 이다.

‘인우자생식물연구소’는 경북 상주시에 자사가 설립한 연구소로써, 하천제방보호 능력이 탁월한 자생식물과 조경용 식물을 연구하고 있다.

이영열 대표는 “호안 블록 등의 자연형 하천을 만들기 위한 자재들이 많이 나왔다. 진정한 의미의 자연형 하천이 아니다.

자연식재를 통해 뿌리가 호안을 잡아주는 형식이 오랜 기간 자연스럽고 강한 제방을 만들 수 있다”라며 “우리의 공법은 기술로 망가뜨린 하천을 다시 기술로 자연을 살리는 공법이다. 언제나 인우에코텍은 자연을 생각하며 하천살리미로서의 기업활돌에 정진을 다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편집국  ceo@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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