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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딜기금지원센터' 지원인력 확대된다- 도시재생 박사 및 건축사 등 전문 인력 보강으로 양질의 금융지원 컨설팅 제공
김창길 기자 | 승인 2019.07.11 16:03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대전과 부산에 설치·운영 중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기금지원센터”에 지원인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딜기금지원센터’는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는 도시재생 뉴딜 선정사업에 지자체들이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정보와 컨설팅을 제공하는 HUG 뉴딜사업 금융지원 전담기구이다.

HUG는 지자체들이 뉴딜사업 공모 일정에 맞추어 차질 없이 사업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보다 양질의 컨설팅을 제공하고자 기존 8명으로 운영하던 ‘뉴딜기금지원센터’에 도시재생 분야 박사 및 건축사 등 전문 인력 8명을 추가 배치해 지원인원을 2배로 확대했다.

이재광 HUG 사장은 “주택도시기금 등 금융지원에서부터 이에 대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정보플랫폼 운영까지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한 지원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창길 기자  kck@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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