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건축서비스산업 플랫폼 '건축HUB' 새 단장...심사위원 정보 통합 제공입찰 정보 카카오톡 알림서비스 추가...17일 좌담회서 발전방안 논의 이어가
박승원 기자 | 승인 2024.04.17 23:56
▲메인화면(모바일) [자료=국토부]

건축서비스산업 통합 정보 플랫폼 ‘건축HUB’가 새 단장함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해당 서비스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좌담회를 오늘 개최했다. 

건축HUB는 건축산업 관련 정보 및 자료 등을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기 위해 지난 2022년 구축된 바 있다.

좌담회에서는 건축HUB의 주요 기능 설명과 서비스 시연에 이어 ‘건축 설계공모 운영서비스’의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 

이상주 국토부 국토도시실장은 “건축HUB는 건축서비스산업의 대국민 융복합 정보 플랫폼으로서, 신산업 창출을 비롯하여 건축서비스산업의 진흥 및 건축행정의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업계, 학계 및 공공부문 등 모든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활발한 이용을 통해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새 단장 건축HUB는 건축행정시스템(세움터), 나라장터 등 12개의 시스템과 연계하여 그간 분산되어 있던 데이터를 통합 제공한다.

기존에 제공되던 지도기반 건축물 및 건축사 사무소 정보와 건축서비스산업 지식·산업정보 뿐 아니라 수요자 맞춤형 건축정보, 입찰 정보 카카오톡 알림서비스와 건축 설계공모 운영서비스 기능도 새롭게 추가했다. 

또한 지자체 등 공공기관의 설계공모에 필요한 정보제공 및 자문, 심사위원 관리 등의 업무지원을 위하여 고도화했다. 

그간 기관별로 각각 관리하던 2,500여명의 심사위원 정보를 통합하여 제공한다. 이로써 심사의 전문성은 물론 심사총량제의 실효성을 확보하여 공정성을 높였다.

박승원 기자  rkatnpwon@cenew.co.kr

<저작권자 © 토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승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98] 서울시 구로구 공원로 41 현대파크빌 628호  |  TEL 02-863-1358   |  FAX 02-863-1359  |  이메일 : ceo@ce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다 08121  |  등록년월일 : 2008. 10. 21   |  발행인/편집인 : 송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성
토목신문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4 토목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