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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프로젝트] 기업 편: ㈜대양산업건설기술력과 시공경험으로 신뢰 쌓아
김재원 기자 | 승인 2017.11.08 10:50

[토목신문 김재원 기자] 지난 1991년 창립이후 26년이란 긴 시간동안 ‘기술과 신용’을 주 무기로 끊임없이 성장해 나가고 있는 ㈜대양산업건설.

오랜 시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여수 EXPO BIG-O 사업, 영흥화력 5,6호기, 삼척생산기지 부두, 부산 북항재개발 국제여객 터미널, 울릉도 저동항, 새만금 방파제 공사 등 굵직한 국가기반 사업에 참여해 왔으며, 특히 보유 중인 다양한 장비와 전문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중, 항만공사에서도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이러한 대양산업건설은 지난 2007년 염포부두 준설공사를 시작으로 10년의 시간동안 (주)한라와 함께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미포만 방파호안 보강공사, 울릉도 저동항 방파제 보강공사, 당진항 공용부두공사, 울산북방파제 수중 및 케이슨제작공사, 울산방파호안 방류관 공사 등 한라와 진행해 온 공사는 매우 다양하다.

대양산업건설 오종출 대표이사(사진)는 “울산 남방파제의 성공적인 준공과 울산 북방파제 시공 시 국내최초 1만톤 케이슨 3함을 동시에 진수하는 등 뛰어난 기술력과 시공경험이 한라와 신뢰를 쌓게 된 계기가 아닌가 싶다”며 “수중, 준설공사의 필요한 해상장비를 보유하고 있고, 여러 시공사들에게 비춰진 좋은 이미지 등이 작용해 첫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 추후 여러 공사들에서 보여준 시공능력, 좋은 품질 등으로 더욱 더 다양한 프로젝트를 함께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한라는 현재까지 협력, 상생하면서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최상의 파트너라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대양산업건설은 수중, 항만, 준설공종에서 기술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문건설업체로서의 단단한 입지를 다지기 위함이다. 또한 종합건설업 또한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전 임직원이 ‘품질최고, 안전제일’이란 변함없는 모습으로 협력사로써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대양산업건설의 미래를 주목해 볼 시점이다.

 

 

김재원 기자  kjw@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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