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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프로젝트] 기업 편: 광혁건설(주)30년을 함께 해 온 ‘동반성장 파트너’
김재원 기자 | 승인 2017.11.08 10:52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광혁건설(주)은 설립 이래 각종 국가기간산업건설에 토목공사의 주력업체로 활발히 참여해 왔으며, 임직원들 모두가 국가건설산업의 발전에 일조한다는 자긍심으로 매진하고 있다.

특히 품질, 환경 및 안전에 대한 효율적으로 통합된 통합경영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영이념인 ‘분배와 나눔’의 경영방침에 따라 불우이웃들(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에게 기부금 증정 및 봉사활동실천 등의 나눔의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유수의 토목공사현장(고속도로/국도, 교량/터널, 지하철/철도, 댐, 택지 및 공단조성 등)에 주력으로 참여해 완벽한 품질시공, 철저한 안전관리를 목표로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어 냈으며, 국내 대표건설사로부터 다년간 최고의 시공사임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광혁건설은 지난 1990년 경 부터 부산지하철 2-201공구 건설공사를 시작으로 (주)한라와 30여년 가까이 협력업체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과거 분당신도시 지하차도 건설공사, 서해안 고속도로(서천~군산)건설공사, 광주지하철 1-6공구 건설공사, 중부내륙 고속도로 여주-구미간 건설공사(제9공구), 분당선 왕십리-선릉간 복선전철 제1공구 노반신설공사 등 무수한 토목공사 외에 현재, 진행하고 있는 동부간선도로 확장공사 및 김포도시철도 제2공구, 제주공항 Airside 단기 인프라 확충공사 등 한라의 건실한 파트너이자 협력사로서 꾸준하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광혁건설 신현각 대표이사(사진)는 “30여년 가까이 한라와 진행했던 모든 프로젝트가 보여주듯이 국가 기간산업의 대동맥으로의 도로공사, 국민의 교통망인 지하철 공사를 포함한 국토에 반드시 필요한 기반시설을 다지는 기타 여러 공사 등을 무수히 수행해, 회사의 발전, 더 나아가 국가의 발전에 기여했다는 점이 커다란 자긍심”이라며 “이러한 광혁건설의 노력이 수년간 한라로부터 우수협력사로 등록되고, 그 기술력과 시공능력을 인정받아 지속적인 협력사로 유지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광혁건설은 앞으로도 한라와 현재까지 30여년 가까이 유지해온 동반성장의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 함께 더 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

한라의 우수하고 안정적인 인프라와 더불어 광혁건설의 시공능력이 시너지효과를 발휘한다면 추후의 프로젝트에서도 과거처럼 성공적인 성과를 이뤄낼 것이기 때문이다.

김재원 기자  kjw@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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